“좋은 동기부여 될 것 같아요.” 1999년생인 LG 트윈스 이재원(27)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서울고 시절 팀 중심타자로 함께 활약하며 동고동락한 절친한 사이다.
LG 이재원.
올해는 이재원에게 말 그대로 기회의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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