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실적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추후 2나노 최선단 공정을 중심으로 어떤 언급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파운드리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는 2위 삼성전자가 어떤 여파를 받을 지도 관전 포인트다 (사진=AFP) 7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오는 15일 지난해 4분기 전체 실적을 공개한다.
앞서 TSMC는 3분기 실적발표 때 4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322억~334억달러(약 46조4743억~48조2062억원), 영업이익률 49~51%을 각각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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