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적극적인 거시정책과 초혁신 경제 전환을 통해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경제성장전략을 공식화했다.
당정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동시에 반도체·방위산업·바이오·K-컬처 등 국가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인공지능(AI) 전환과 녹색 전환(AX·GX)을 가속화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뤄내겠다는 큰 틀의 전략을 공유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또 “대통령 신년사에서 제시된 성장 패러다임 전환 방향을 염두에 두고, 2026년 경제성장전략이 대전환 이행을 위한 과제들을 충실히 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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