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하고 오는 1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총 125석의 업무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공유공간을 갖췄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형 공유오피스는 단순한 업무공간을 넘어 지역 기반의 협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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