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의 새로운 서사를 발굴해 온 도서출판 넥서스가 ‘제6회 넥서스 작가상’ 공모작 접수를 시작한다.
3턴 이번 작가상은 수상자에게 상금과 인세를 분리 지급한다.
작품 공모에 나선 도서출판 넥서스 관계자는 “작가가 생계 부담에서 벗어나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공모의 핵심”이라며 “한국 문학이 세계 시장으로 확장되는 데 필요한 서사 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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