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2026시즌 선발 로테이션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보스턴은 7일(이하 한국시간) 부상에서 회복된 우완 투수 커터 크로퍼드(29)와 연봉 조정신청을 피해 275만달러(약 40억원)에 1년 계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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