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여권, 인기 폭발…현장 배포 30분 만에 소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등대여권, 인기 폭발…현장 배포 30분 만에 소진

기술원은 지난 1일 오전 10시 ‘등대와 바다’ 홈페이지를 통해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 등대여권 온라인 신청을 받은 결과, 개시 직후 접속자가 몰리며 서버 장애가 발생했고 준비된 여권이 5분 만에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전국에서 모인 참여자들로 붐볐으며, 일부는 전날 밤부터 대기했다.

방문객으로 붐빈 등대스탬프투어 부스 현장 (사진=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대스탬프투어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등대 해양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국 등대를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하는 방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