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139480) 매출 1위 점포’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으며 2026년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신년사에서 2026년을 ‘다시 성장하는 해’로 정의했던 정 회장은 새해 초입부터 현장경영을 강화하며 “올해 압도적 1등 전략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정 회장은 직접 죽전점에서 장을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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