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은우·정우, 최연소 팬미팅 열었다…84세 할머니에 특급 팬서비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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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은우·정우, 최연소 팬미팅 열었다…84세 할머니에 특급 팬서비스 (슈돌)

은우와 정우는 팬미팅룩으로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트윈룩을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그런가하면, 은우와 정우는 이번 ‘슈돌’ 첫 팬미팅의 시작점이 된 팬과 일대일 팬미팅을 연다.

은우, 정우와 만난 팬은 “은우와 정우를 좋아하는 84세 할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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