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희준이 연출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감독 이희준)이 오는 21일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우로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온 이희준은 단편영화 ‘병훈의 하루’(2018)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인 이번 작품에서 연출과 각본을 맡아, 가족이라는 가장 익숙한 관계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웃음과 파국이 맞붙는 순간, 가장 가까운 관계의 일상은 예측 불가능한 소동으로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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