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016360]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병목 현상'을 언급한 것에 대해 일반 D램과 낸드 메모리 수요 동반 확대를 시사했다고 평가했다.
베라루빈과 함께 블루필드-4 데이터처리장치(DPU)를 통한 AI 메모리 스토리지 시스템이 제시됐는데 "이는 HBM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D램과 낸드가 캐시 계층으로 본격 편입되는 전환점"이라고 이 연구원은 말했다.
특히 "엔비디아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저전력 D램(LPDDR), NVMe 낸드의 연속된 메모리 계층을 통합하고 블루필드 반도체가 그래픽처리장치(GPU)에 직접 연결·컨트롤하는 방식으로 대용량의 KV캐시를 처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