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한강 위의 집에 이어 승마 클럽의 초원 속 집에 살게 된 ‘네 자매’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승마장 한 가운데서 특별한 순간들을 즐기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로망을 실현시켰다.
멤버들은 윤남노의 화려한 요리 과정을 직관하는가 하면 직접 보조로 나서며 도왔고 윤남노는 네 사람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다.
이에 가비는 자매들을 위해 기꺼이 요리를 대접해 준 윤남노에게 이상형으로 꼽았던 지예은과의 전화 맞선(?)을 주선했고 떨림과 웃음이 공존했던 깜짝 통화 연결에 분위기는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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