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포뮬러 1 팀이 올해 성공적인 F1 데뷔를 준비하며 중국 출신 드라이버 저우 관위를 리저브 드라이버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저우 관위는 “캐딜락 F1 팀의 역사적인 데뷔 무대에 리저브 드라이버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설렌다”며 “수년간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는 동료들과 재회하여 매우 반갑고, 제가 가진 역량을 다해 캐딜락 F1 팀에 확실하게 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레이엄 로우던 캐딜락 F1 팀 단장은 “리저브 드라이버 선정 과정은 레이스 드라이버 선발만큼이나 철저했다”며 “F1 실전 경험이 풍부하고 팀 지향적인 저우 관위는 2026년 시즌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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