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6,500만 파운드(약 1,272억 원)에 세메뇨 영입을 합의했다”고 전했다.
겨울 이적시장 최대어였던 세메뇨는 결국 맨시티로 합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없었다! ‘유망주 GK’ 허재원, 바이에른 뮌헨 임대 이적…“완전 이적 조항 포함”
[오피셜] 홍명보호 1-0 꺾고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했는데…“남아공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최고의 선수들 계속 데려와야"...'4,590억 지출' 토트넘의 이적시장, 아직 끝나지 않았다! 데 제르비 "2~3명 더 영입할 것"
[오피셜] 맨유 역대급 재능 나오나? ‘16세 유망주’ JJ 가브리엘, ATM전 명단 포함…“데뷔 가능성 크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