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6,500만 파운드(약 1,272억 원)에 세메뇨 영입을 합의했다”고 전했다.
겨울 이적시장 최대어였던 세메뇨는 결국 맨시티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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