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미군 활용도 가능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행정부 때부터 그린란드 매입 의지를 보여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은 전날 CNN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무력 사용이 가능한지를 묻자 "그린란드의 미래를 두고 미국과 군사적으로 싸우려는 나라는 없을 것"이라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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