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발 한파와 폭설이 유럽을 덮치면서 항공편 결항이 잇따랐고 주요 도시의 철도와 도로도 곳곳에서 멈춰 섰다.
보도에 따르면 유럽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중 하나인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은 취소된 항공편이 약 700편에 달했다.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출발 전에 운항 여부를 확인하고 공항으로 이동할 때는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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