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297회에는 배우 김영옥과 하희라가 출연, 시니어의 삶에 대해 풍성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영옥은 김종국을 향해 "방송에서 보니 너무 흉하게 짠돌이로 보이더라.결혼한 걸로 아는데 색시가 받아들일까 걱정이 되더라"라고 운을 떼는데, 김종국이 "색시에겐 강요하지 않는다"라고 해명하자 "그렇지 않으면 누가 살겠냐"라고 일갈, 가차없는 원조 할미넴 바이브를 드러내 배꼽을 잡게 한다.
한편 하희라는 김종국 덕질에 대한 최수종의 평소 반응을 생생하게 전하는가 하면, "최수종 씨와 김종국 씨에게 공통점이 있다"라는 깜짝 발언으로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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