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을 신청할 때 최대 2천만원의 '비자 보증금'을 내야 하는 나라 수가 거의 3배로 늘어났다.
이 제도는 적용 대상 국가의 국민이 단기 미국 비자를 신청하려면 5천 달러(약 725만원) 또는 1만 달러(약 1천450만원) 또는 1만5천 달러(약 2천174만원)의 보증금을 내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추가된 25개국에 대한 비자 보증금 제도는 오는 2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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