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잉글랜드 프로축구 이적시장의 '대어'로 꼽힌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의 행선지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로 확정됐다.
맨시티는 세메뇨의 바이아웃(이적 보장 최소이적료)으로 6천500만 파운드(1천271억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시즌 본머스에서 처음으로 리그 두 자릿수 득점(11골)을 올려 주가를 높였으며, 올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 9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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