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주담대 빗장 풀렸지만…'6% 금리' 문턱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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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주담대 빗장 풀렸지만…'6% 금리' 문턱은 여전

새해에도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이 체감하는 대출 문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주담대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융채 금리와 코픽스 금리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어서다.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6일 기준 3.502%로 지난해 11월 초(3.154%)에 비해 0.348%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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