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지역내 7개 단체, 나눔문화 확산 위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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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내 7개 단체, 나눔문화 확산 위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

용인특례시는 새해에도 다양한 기업과 기관, 단체들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시청 접견실에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뀌는 용인’을 주제로 열린 기탁식에서는 지역내 7개 기업과 단체, 기관 관계자들이 이상일 시장을 만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용인특례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는 목표한 금액을 초과달성했고, 올해도 목표액이 1억원이 늘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여러분이 있기에 올해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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