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솔샤르 감독의 맨유 부임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로마노는 "솔샤르와 맨유가 공식적으로 협상 중"이라며 "하루 전 나온 보도대로 솔샤르는 맨유의 감독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솔샤르는 현재까지 나온 인물 중 차기 맨유 감독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이며, 현재 협상도 상당히 진전된 상태"라고 전했다.
로마노와 달리 'BBC'는 솔샤르 감독보다 캐릭 감독이 보다 진지한 후보군에 있으며, 언급된 인물들 외에도 에릭 텐 하흐 감독이 경질된 이후 임시 감독직을 맡았던 뤼트 판니스텔로이 감독 역시 후보군에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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