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트럼프 진짜 목표, 그린란드 침공 아닌 ‘매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국무 “트럼프 진짜 목표, 그린란드 침공 아닌 ‘매입’”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최근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해 위협적인 발언들을 내놓은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이것이 군사 침공의 임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의회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메테 프레데레릭센 덴마크 총리.(사진=AFP)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전일 비공개 의회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는 덴마크로부터 그린란드를 매입하는 것”이라면서 이처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3일 니콜라스 마두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이후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고 싶다는 발언을 되풀이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