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상 툴젠 대표 “연내 RNP 특허·신약 기술수출 각각 성과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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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툴젠 대표 “연내 RNP 특허·신약 기술수출 각각 성과낼 것”

올해가 ‘특허 수익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힌 유종상 툴젠 대표이사는 한동안 지지부진했던 신약개발에 대해서도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치료제를 중심으로 기술수출 결실을 맺겠다고 했다.

유종상 대표는 “진핵세포 원천특허라는 한 다리로만 서 있던 툴젠이 RNP 특허까지 확보하면서 양다리로 설 수 있게 됐다”며 “RNP 특허는 신약개발사뿐 아니라 이종장기 개발사, 식물종자 연구소에서도 두루 쓰인다.카스거비로 먼저 수익화의 물꼬를 트고 잇따라 RNP 수익화 사업을 이어나가기 위해 툴젠의 RNP 기술을 활용했을 것으로 여겨지는 잠재 고객사들을 열심히 목록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미국에서 툴젠이 특허등록하려는 10개의 RNP 특허 중 핵심은 진핵세포에 적용된 RNP 기술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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