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금정구 범어사 정수장 일원에 조성된 '범어숲'을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의 15분 생활권 정책공모 선정 사업으로 진행된 범어숲은 오랜 기간 미개방 상태였던 범어사 정수장 주변 유휴부지와 창고, 녹지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시는 15분 도시 정책공모사업으로 2022년 10개 자치구에 15개 과제를 발굴해 추진 중이며 내년까지 단계별로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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