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이 총 42억여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에만 전체 기부 인원 4만1천849명 중 2만9천여명이 동참했고 모금액은 29억6천여만원에 달해 2025년 전체 모금 실적의 약 70%를 차지했다.
고향사랑 기부는 '고향사랑이(e)음' 홈페이지(ilovegohyang.go.kr)에서 참여할 수 있고,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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