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2025년 글로벌 보안 시장을 뒤흔든 '가장 영향력 있는 사이버 공격'의 주요 피해 사례로 선정됐다.
7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세계적인 사이버 보안 컨설팅 및 교육 전문 기업 사이버 매니지먼트 얼라이언스(Cyber Management Alliance, CMA) 는 최근 '2025년 최대 사이버 공격 및 글로벌 영향' 보고서를 통해 SKT의 HSS(홈 가입자 서버) 및 USIM(범용 가입자 식별 모듈) 데이터 유출 사고를 올해의 주요 보안 사건 중 하나로 꼽았다.
이 보고서에서 SKT의 해킹 사건의 핵심은 통신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HSS와 USIM 관련 데이터가 외부에 노출됐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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