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공무원 동원 '국민의힘 입당원서 모집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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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공무원 동원 '국민의힘 입당원서 모집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정면으로 위반한 중대한 범죄행위이자,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단체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한 매우 악질적인 정치 개입 사건일 뿐만 아니라 공직사회 전체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사안이다.

C씨는 여기에 더해, 같은 해 11월 중순 다른 장애인단체 행사에서도 회원들을 통해 특정 정당의 입당원서를 받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다른 간부 공무원 D씨가 이·통장 조직을 통해 입당원서를 수거했다는 의혹까지 함께 제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공직사회의 정치 중립, 시민의 자유로운 정치적 선택, 그리고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동시에 침해할 수 있는 안동시 공무원들의 국민의힘 입당원서 모집 의혹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수사당국은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경북지역 전체에 유사한 일이 없는지 철저히 수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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