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을 주장해 온 유튜버 고성국씨가 국민의힘에 입당한 가운데 같은 당 김재원 최고위원은 “(고씨에게) 무슨 역할을 맡기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그런 제안을 한 적도 없다”며 “고성국 박사께서 요청이나 의사 표현을 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진행자가 ‘고씨 입당이 김 최고위원 작품이라는 말이 있다’고 언급하자 “고성국 박사가 입당 의사를 밝히고 입당하신 것”이라며 “3주 전에 방송을 같이 하면서 우리 당의 당원 숫자가 대선을 치러 보니 민주당에 비해 엄청나게 열세더라는 말씀을 드렸다.그리고 민주당의 경우에는 250만이라고 주장하는 당원 숫자가 있는데 우리는 대선 때 70만 당원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입당해 달라고 요청했고 고성국 박사께서도 ‘그러면 입당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입당이 된 걸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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