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50년 민주주의 역사에 큰 오점을 남긴 '1·6 의사당 폭동 사태'가 6일(현지시간)로 발생한지 만 5년이 됐다.
1·6 사태 시위대 처벌을 주도했던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당시 하원의장을 비롯한 트럼프 대통령의 '정적'들을 흑백 사진으로 나열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적인 잘못을 바로잡아, 부당하게 처벌받았던 미국인들을 석방하고 법 아래의 공정성을 회복했다"고 소개했다.
백악관을 다시 차지한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대선은 부정선거로 얼룩졌으며, 실제로는 자신이 이겼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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