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솔뫼성지 문화유산 모습(당진시청 제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월 7일 국가유산청와 문체부·충남도 등에서 운영하는 2026년 국가유산 보수 정비사업 20건에 선정돼 총 36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국가유산청),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문화체육관광부),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충청남도), 거점육성형 지역관광개발사업(충청남도) 등이 있다.
선정에 따라 시는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수 5건,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건, 도지정 문화유산 보수 11건, 충효열 문화유산 보수 1건, 거점육성형 지역개발사업 2건 등을 추진해 2026년 주요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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