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청 접견실에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뀌는 용인’을 주제로 열린 기탁식에서는 지역내 7개 기업과 단체, 기관 관계자들이 이상일 시장을 만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지만, 우리가 챙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이 부분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시민 여러분이 채워주면서 용인을 따뜻한 공동체 사회로 만들어 가고 있다”며 “시장 취임 이후 98번의 특강을 진행했고, 3년 동안 매년 강사료를 기부하면서 누적 기부금은 1000만원을 넘겼다.개인적으로도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생각에 개별적으로다 장학재단에 1000만원 이상 기탁을 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용인특례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는 목표한 금액을 초과달성했고, 올해도 목표액이 1억원이 늘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여러분이 있기에 올해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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