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개명 후 서은혜) 부부가 카페 창업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는 "조영남의 카페 창업 도전이 시작됐다", "1월 1일자로 아트센터 옆 건물 1층을 임대차 계약했습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조영남, 정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정은혜, 조영남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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