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소속 현직 하원의원이 세상을 떠나면서 다수당으로서 공화당의 위치가 위태로워졌다.
더그 라팔마(공화·캘리포니아 1지구) 하원의원(사진=AFP)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더그 라팔마(공화·캘리포니아 1지구) 하원의원이 65세로 전일 세상을 떠났다.
전일 마조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14지구) 하원의원의 사임에 이어 라팔마 의원까지 세상을 떠나면서 218대 213으로 공화당과 민주당의 의석차는 더욱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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