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함께 '셀카'를 찍기 위해 방중 전에 이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정상회담의 백미로 꼽히는 '샤오미 셀카'는 이 대통령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전했다.
이 대통령이 이를 기억했다가 두 달 만에 열리는 두 번째 정상회담을 앞두고 직접 중국에 가져가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