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거 이정후, WBC 출전은…"곧 구단과 상의해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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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거 이정후, WBC 출전은…"곧 구단과 상의해 결정할 것"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는 WBC 출전과 관련해 조만간 구단과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정후는 6일 서울 종로구 클래식고택 디토에서 열린 한국 문화 체험 행사에서 WBC 출전 여부를 취재진의 말에 "아직은 잘 모르겠다.곧 구단과 이야기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후를 비롯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혜성 고우석 등 해외파들의 최종 엔트리 합류 여부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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