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의 기대주 양민혁(20)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 임대를 마무리하고, 코벤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했다.
코벤트리는 7일(한국시간) “구단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소속의 양민혁과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민혁은 더 많은 출전기회를 얻기 위해 코벤트리로 향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