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주애 볼뽀뽀에 “보통 부녀 아냐”…지적한 日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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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주애 볼뽀뽀에 “보통 부녀 아냐”…지적한 日매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의 스킨십을 보고 “일반적인 부녀 관계로 보기 어렵다”는 일본 매체의 분석이 나왔다.

이에 대해 고 편집장은 “최고지도자가 아닌 인물, 그것도 딸인 주애가 공식 행사 관람에서 중앙 자리에 앉은 것은 북한 역사상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주애 부녀의 이 같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도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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