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오늘 '아시안게임 전초전' U-23 아시안컵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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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오늘 '아시안게임 전초전' U-23 아시안컵 첫 경기

U-23 아시안컵이 '아시안게임 전초전'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마지막 상대인 우즈베키스탄의 경우 최근 2개 대회 연속으로 준우승한 신흥 강자지만, 한국이 이기지 못할 상대는 아니다.

한편 한국은 이란을 상대한 뒤, 오는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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