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롯데마트가 베트남 다낭점과 나짱점을 동시에 리뉴얼 오픈하며 베트남 핵심 관광도시에서 매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자체 신선 PB 브랜드 'FRESH 365'를 중심으로 산지 직거래 기반의 상품 운영을 확대한다.
신주백 롯데마트·슈퍼 베트남 법인장은 "롯데마트 다낭점과 나짱점은 관광 수요와 지역 주민의 일상 소비가 함께 형성된 상권 특성을 반영해, 그로서리 경쟁력과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미래형 매장으로 탈바꿈했다"며 "국내에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K-리테일의 강점을 현지 소비 환경에 맞게 구현해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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