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가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를 2025년부터 시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 결과, 공주산 식재료 사용이 큰 폭으로 늘고 유통·물류 체계도 안정화됐다.
6일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의 공주산 식재료 사용 비율은 농·축산물 합산 49.5%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4년 31.0%와 2023년 37.4%와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의 2025년 전체 공급 물량은 2136t이며, 농산물 653t, 수산물 50t, 축산물 229t, 가공품 1204t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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