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의 2025년 한 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전년 대비 120% 증가한 총 31억 2456만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가치를 믿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신 전국의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논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금의 체계적 운용을 통해 기부자 신뢰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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