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프리미엄 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을 앞세운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유통사 최초로 조니워커 블루 단독 팝업을 선보이며, 고급 주류 체험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니워커 블루와 XR21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 행사를 운영하고, 초콜릿 페어링을 함께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