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싱글맘이 샤워 중 흘려보낸 물을 받아 바닥 청소에 사용하는 등 극단적인 ‘절약 루틴’을 소셜미디어(SNS) 틱톡에 공개하자, 조회수 48만 회를 넘기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요크셔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영상에서 샴푸와 컨디셔너를 물에 희석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조금이라도 더 오래 쓰기 위해서"라고 말했다.비누는 5년 전 선물받은 제품을 아직도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세정제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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