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자리를 양보했다가 멱살을 잡혀 경찰에 신고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A씨는 너무 황당한 나머지 남자 친구랑 통화하면서 방금 있었던 일을 설명했는데, 아주머니가 통화 내용을 들었는지 "자리 양보한 순간 그 자리는 네 자리가 아니다"라고 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A씨는 "멱살 놓으라고 뿌리치던 중 아주머니가 저를 때리려 손을 들어 올린 것을 막다가 아주머니 안경이 떨어져 안경테가 부서졌다"며 "결국 제가 먼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상황을 듣더니 잘못 없다고 귀가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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