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석유公 연초 새 사장 인선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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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석유公 연초 새 사장 인선 '속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036460) 등 현재 사장 공석인 주요 에너지 공기업이 이르면 1월 중 새 사장을 맞는다.

실제론 임추위 단계에서부터 정부와 교감이 이뤄지는 만큼, 정부 검토단계에 이르렀다면 큰 변수가 없는 한 유력 후보가 곧 신임 사장으로 임명된다.

가스공사와 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한난)처럼 현 사장의 3년 법적 임기가 끝난 곳에 대한 후임 인선에도 속도가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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