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7일 전체회의를 열고 2차 종합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심사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이 각각 대표발의한 통일교 특검법 3건을 모두 심사한다.
민주당 핵심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여야가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특검법을) 올리지 않는 조건으로 8일 본회의가 열릴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국가재정법 등 민생법안만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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