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아모림 감독은 지난 2024년 11월 부임 후 14개월만에 감독직을 내려놓게 됐다.
로마노에 따르면, 솔샤르는 최근 임시 감독직을 두고 맨유와 공식 회담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19시즌 조제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 뒤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부임했던 그는 19경기 14승 2무 3패, 승률 73%라는 뛰어난 기록을 남긴 끝에 정식 감독으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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