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통합돌봄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이유로 인력 확보와 구성에 난항을 꼽는다.
시범사업에 일찍 참여한 지자체는 인력 구성을 완료했지만 본격 시행에 맞춰 통돌 기반을 구축하는 지자체는 조직구성부터 시작해야 해서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주차 기준 통합돌봄 관련 인력을 배치한 지자체는 165개(72.1%)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었지만 증가세가 뚜렷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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