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1·6 미국 의회 폭동 사태가 6일(현지 시간) 5주년을 맞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공화당 의원들을 대상으로 연설에 나섰는데, 폭동 사건은 거의 언급하지 않았고 추모나 자성의 메시지도 없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케네디 센터에서 하원 공화당 의원들을 대상으로 연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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